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넘어…누적 손실 458억원

profile_image
작성자 진심임
chat_bubble_outline 1건
visibility 3,509회
schedule 26-02-18 01:41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3517?type=journalists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예매 후 출발 직전 취소되거나 출발 이후 반환돼 다시 팔리지 못한 열차 승차권이 66만장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한 수익 손실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스란히 부담했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이른바 ‘노쇼(예약부도)’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thumb_up 추천 0 thumb_down 비추천 0
댓글 1

댓글목록

profile_image

슈퍼주니어

schedule 26-02-18 02:07
노쇼는도대체왜하는거
verified 보증업체 event 이벤트 home 홈으로 stars 로또존 login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