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넘어…누적 손실 458억원
작성자
진심임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3517?type=journalists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예매 후 출발 직전 취소되거나 출발 이후 반환돼 다시 팔리지 못한 열차 승차권이 66만장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한 수익 손실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스란히 부담했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이른바 ‘노쇼(예약부도)’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간 예매 후 출발 직전 취소되거나 출발 이후 반환돼 다시 팔리지 못한 열차 승차권이 66만장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한 수익 손실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스란히 부담했다. 명절마다 반복되는 이른바 ‘노쇼(예약부도)’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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