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끝내 사과 안 했다
작성자
경진대
본문
군사독재 시절 민주화 인사들을 잔혹하게 고문해 '고문 기술자'로 불렸던 이근안 씨가 88세 를 일기로 숨졌습니다.
고문을 정당화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해 공분을 샀던 이 씨는 결국 제대로된 사과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ㅁㅊㄴ
고문을 정당화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해 공분을 샀던 이 씨는 결국 제대로된 사과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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