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모녀 숨진 채 발견...교제 한 달만에 "결혼하자"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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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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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인 2024년 5월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지간인 60대 여성 A씨와 3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범인은 A씨와 사귀는 사이였던 박학선(당시 65세). A씨 이별 통보에 앙심을 품은 박씨는 A씨는 물론 딸 B씨까지 살해한 뒤 도주했으나 13시간 만에 붙잡혔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박학선은 항소심을 거쳐 지난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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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쇼 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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