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후기입니다
작성자
극혐
본문
결론부터 말하면 고민중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잠깐이라도 다녀와주세요.
저도 집에 그 흔한 태극기 하나 없고, 이런 곳에 나가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그런데도 가자마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니, 전날 밤새도록 보았던 동영상으로는 담지 못하는 벅찬 감정이 있습니다.
내가 간다고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가서 보기만해도 그런 생각같은건 다 날라갑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잠깐이라도 다녀와주세요.
저도 집에 그 흔한 태극기 하나 없고, 이런 곳에 나가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그런데도 가자마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니, 전날 밤새도록 보았던 동영상으로는 담지 못하는 벅찬 감정이 있습니다.
내가 간다고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가서 보기만해도 그런 생각같은건 다 날라갑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잠깐이라도 다녀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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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 최대 수혜자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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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앞에선 소용없다.jpg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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