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된 황하나, 마약 재범에도 ‘벌금형 석방’
작성자
방배동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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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 황하나가 또 마약 사건으로 법정에 섰지만 1심에서 실형을 피했다.
동종 범죄로 복역한 전력, 해외 도피, 적색수배까지 있었지만 법원은 벌금형을 선고했다. 추징금은 2만원이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하고 2만원 추징을 명했다.
재판부가 선고 뒤 석방을 지휘하자 황하나는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동종 범죄로 복역한 전력, 해외 도피, 적색수배까지 있었지만 법원은 벌금형을 선고했다. 추징금은 2만원이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하고 2만원 추징을 명했다.
재판부가 선고 뒤 석방을 지휘하자 황하나는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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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입니다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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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김부장 재밋네여 ㅋㅋ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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