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마이너행' 에릭 페디, 210억 잭팟 끝…다시 KBO 돌아오나?
본문
✅ 충격의 마이너리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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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O MVP 출신 에릭 페디, 결국 밀워키 산하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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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밀워키의 DFA(지명양도) 조치 후 웨이버 클레임 無 → 전력 외 분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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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장악 → MLB 금의환향 후 210억 계약 → 그러나 2년 만에 마이너행 추락
✅ KBO 시절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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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NC 다이노스 소속, 20승·209탈삼진·ERA 2.00으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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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수상 + 외국인 투수 최초 기록 → MLB 복귀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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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약 210억) 계약 체결
✅ MLB 복귀 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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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 (2024): 21경기 7승 4패 ERA 3.11 → 준수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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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2024 중도 이적): 10경기 2승 5패 ERA 3.72 →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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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 세인트루이스에서 3승 10패 ERA 5.22 → 결국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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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밀워키 전전 → 최종적으로 마이너리그행
✅ 33세, 다시 한국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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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만 33세, MLB에서 새로운 기회 잡기 쉽지 않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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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8년까지 보류권 보유 → 복귀 시 반드시 NC와 협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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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외국인(라일리 톰슨·로건 앨런) 재계약 여부에 따라 페디 카드 활용 가능성 존재
✅ 한국 팬들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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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의 MLB 2년 도전은 결국 실패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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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복귀 시 여전히 압도적 활약 가능성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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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NC의 선택과 보류권 문제 → 변수
결론 : 트리플 크라운의 사나이, 에릭 페디. 210억 잭팟 이후 마이너리그 추락…이제 그의 거취는 다시 NC와 KBO 복귀 여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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