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박찬호·조상우, KIA 떠날까? 잔류할까?…구단의 고민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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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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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25-10-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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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씁쓸하게 시즌 마감

  • 10월 4일 삼성전 9-8 승리로 2025 정규시즌 종료

  •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8위로 추락, 홈 최종전 분위기도 침체

  • “죄송하다”는 사과가 가득했던 무대

리빌딩은 없다, 하지만 보강은 필요

  • 전면적인 리빌딩 대신 즉시 전력 보강 노림수

  • 주축 선수 부상으로 무너졌으나, 기본 전력은 여전히 상위권 수준

  • 내년 다시 우승 후보 목표

FA 최대 화두: 박찬호·조상우

  • 박찬호(30·유격수) : 최근 6년간 매년 130경기 이상 출전 → 대체 불가 자원

  • 조상우(31·불펜) : 72경기 60이닝, 28홀드 ERA 3.90 → 기대보단 아쉬웠지만 팀 불펜 핵심

  • KIA 성적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붙잡아야 할 선수들

박찬호, 시장에서 희소가치

  • 2026년 FA 시장 최대어 중 한 명

  • 유격수 포지션 특성상 대체 자원 부족 → 경쟁 구단 등장 시 몸값 폭등 예상

  • 감독·프런트 모두 잔류 원하지만 시장 경쟁 변수 존재

조상우, 애매하지만 필요한 카드

  • 기대치 대비 성적은 평범, 그러나 대체 불가 이닝 소화 능력

  • 불펜층 얇은 FA 시장에서 가치 상승 가능

  • 내년 곽도규 팔꿈치 수술로 전반기 이탈 → 조상우 공백 시 불펜 붕괴 우려

KIA의 복잡한 셈법

  • 샐러리캡 완화에도 불구, 올해 성적 부진 탓에 무리한 지출 어려움

  • 양현종·최형우 등 베테랑 잔류에도 큰 자금 투입 필요

  • 가이드라인 넘는 계약이 될 경우, 두 핵심 FA의 잔류도 불투명


결론 : KIA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조상우의 마지막 경기가 2025년 10월 4일일까, 아니면 달력을 한 장 더 넘길 수 있을까. KIA의 오프시즌 전략과 지갑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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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노림

schedule 25-10-07 14:30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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