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유로 제안 실화?” 비니시우스 흔드는 맨유·첼시…레알도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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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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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25-12-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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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의 초대형 제안

  •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익스프레스(24일) 보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1700억 원) 이상 제안한 두 개의 PL 구단으로 언급

  • 레알 마드리드도 해당 상황을 예의주시 중

▶ 재계약 교착 상태…핵심 쟁점은 연봉

  •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아직 재계약 합의 실패

  • 요구 조건: 팀 내 최고 연봉 수준

  • 기준은 킬리안 음바페와 동급 대우로 알려짐

  • 이로 인해 레알 역시 거액 이적 제안에 완전히 선 긋지 않은 분위기

▶ 트레이드 카드 가능성도 내부 검토

  • 매체 보도:
    레알 마드리드,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포함한 시나리오
    여름 이적시장 협상 카드로 내부 검토 중

  • 페르난데스 계약서에 6000만 유로 바이아웃 조항 존재

▶ 현실성에 대한 물음표

  •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연령·장기 가치 중시 성향

  •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31세

  • 매체도 “나이가 협상의 걸림돌”이라고 지적

  • 현금 위주의 거래가 더 현실적 시나리오로 평가

▶ 맨유도 고민…타이밍은 ‘여름’이 유력

  • 맨유, 올 시즌 경기력 기복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탈 변수

  • 단기 전력 보강 필요성은 있으나

  • 비니시우스급 초대형 거래는 1월보다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 높음

▶ 정리

  • 비니시우스: 재계약 교착 + 최고 연봉 요구

  • 프리미어리그: 1억 유로 이상 초대형 제안 등장

  • 레알 마드리드: 선수 가치·장기 전략 사이에서 고심

아직 결론은 없지만,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을 향한 긴장감은 이미 최고조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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