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ATL 유격수 최초" 김하성, 이적 첫 홈런…222억 옵션 실행될까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chat_bubble_outline 0건
visibility 519회
schedule 25-09-05 13:14

본문

출처: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076/0004319953
 

김하성, 애틀랜타 이적 후 첫 홈런

  • 4일 시카고 컵스전,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 7회초 역전 3점 홈런 → 애틀랜타 5-1 승리 견인

  • 올 시즌 개인 3호 홈런이자, 애틀랜타 유격수 시즌 첫 홈런

  • 시즌 첫 3타점·타구 속도 108마일 이상 기록 → 유격수 부진 털어낸 의미 있는 한 방

애틀랜타의 김하성 카드

  • 2일 웨이버 클레임으로 탬파베이에서 영입

  • 영입 직후 곧바로 주전 유격수 기용 선언

  • 와일드카드 경쟁은 힘들지만 2026년까지 장기적 전력 강화 차원

연봉·옵션 문제

  • 애틀랜타, 남은 시즌 김하성 활용 위해 약 200만 달러 지급

  • 김하성의 2026년 선수 옵션 = 1,600만 달러(약 222억 원)

  • 애틀랜타는 옵션 실행 시 부담 있지만, 건강할 때 기량을 높게 평가해 감수

부상과 FA 전략

  • 김하성, 2023년 어깨 부상 이후 기량 하락 + 잔부상 잦음

  • 올해 탬파베이에서 성적 부진 (24경기, 타율 0.214 OPS 0.612)

  • 원래는 FA 시장에서 1억 달러 가치 평가 → 그러나 부상으로 FA 재수 택함

  • 애틀랜타에서 반등 성공 시, 2026년 옵션 실행 + FA 대박 재도전 가능성

현지 반응

  •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 : “간절히 원했던 영입, 정말 좋은 선수”

  • 주릭슨 프로파(前 동료) : “수비뿐 아니라 출루 능력까지 뛰어난 선수, 팀에 큰 도움이 될 것”

결론

  • 김하성의 과제 : 주전 유격수 자리 확실히 굳히기

  • 건강 유지 + 꾸준한 성적 → 2026년 222억 옵션 실행 및 FA 재도전 유리

  • 반대로 부진 시 ‘FA 삼수’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하단

verified 보증업체 event 이벤트 home 홈으로 stars 로또존 login 로그인